오늘은 모든 과제를 제출 완료를 하고 node.js 강의를 들었다.
이번엔 첫 시간인만큼 간단하게 맛을 봤다
웹 브라우저란?
사이트에 접속했을 때, HTML, CSS, JavaScript 파일을 전달받아, 이를 해석하고 우리의 눈으로 볼 수 있게 되는 것.이다
여기서
브라우저 통신 방식은
1. 사용자가 웹 브라우저의 주소창에 URL을 입력
2. 웹 브라우저는 입력받은 URL을 DNS서버로 전달하여 해당 ip 주소를 찾게 됨.
3. DNS서버는 도메인 이름을 IP 주소로 변환한다.
4. 웹 브라우저는 해당 IP 주소로 HTTP 요청을 전달.
5. IP 주소에 연결된 웹 서버는 요청(request)을 받아 처리.
6. 웹 서버는 처리 결과를 HTTP Response로 브라우저에게 전달.
7. 웹 브라우저를 받은 HTTP Response을 바탕으로 사용자에게 표시하게 됨.
대략 이 순서로 진행된다.
여기서 URL 이란?
> 인터넷상의 리소스 위치를 나타내기 위해 사용
(인터넷상의 주소라고 생각하면 편하다!)
그다음으로는 DNS란?
> 도메인 이름을 중개하여, IP로 변경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.
(인터넷상의 전화번호라고 생각하면 편하다!)
모든 도메인에는 IP 가 있는데 그걸 일일이 외우기엔 어렵다...
예를 들어 우리는 어떤 사람의 전화번호를 받게 된다면 그 전화번호를 달달 외우는 게 아닌 연락처에 저장을 한다. 앞으로 이름만 치면 바로 연락할 수 있게 말이다.
그걸 DNS가 이름만 불러도 조회가 되게 만들어 주는 것이다.
오늘은 대략 이 정도로 공부가 되었다.
뭔가 확실히 자바스크립트를 공부할 때는 처음 보는 함수, 선언, 변수 이런 게 잘 이해가 안돼서 힘들었지만
node.js는 좀 괜찮은 느낌...? 아직 좀 더 수업을 들어야 알겠지만 그래도 괜찮았었다.
오늘 하루도 잘 버텼고 내일 하루도 잘 버틸 수 있기를!